[뉴스] 메모지 덕에 미술관이 된 사무실
2019-06-11
접착식 메모지를 모자이크처럼 짜맞춰 각자가 좋아하는 이모티콘이나 캐릭터 등을 8비트 게임 형식의 '픽셀 아트'로 표현하여 메모지로 삭막한 사무실에 생기를 불어넣어 화제라고 합니다.
미국의 최대 검색업체 직원들이 하루 업무를 소화하는 밋밋한 사무실을 재미있는 방법으로 꾸몄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근무환경이 마치 미술관에 온 듯 하네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넘치는 근무환경이 마치 미술관에 온 듯 하네요
영훈산업을 이용해주시는 여러분들도 메모지를 이용하여 한번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출처 - mbc news